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246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톨허스트 | 4.02 |
| 삼성 | 후라도 | 3.12 |
LG와 삼성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LG의 승리 배당이 2.30, 원정 삼성이 1.45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삼성의 우세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최근 5경기 폼을 보면 LG는 2승 2패로 준수한 흐름을 유지 중이고, 삼성은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기록하며 1승 3패로 부진한 흐름입니다. 상대전적에서는 삼성이 3승 2패로 앞서 있지만, 최근 분위기와 홈 어드밴티지를 고려할 때 LG가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구도입니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삼성의 후라도(ERA 3.12)가 LG의 톨허스트(ERA 4.02)보다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라도는 평균자책점이 낮고 제구력이 좋아 긴 이닝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으며, 삼성 타선이 최근 침체된 점을 감안해도 마운드에서 승부를 걸 수 있는 요소입니다. 반면 톨허스트는 다소 기복이 있는 편이라 상대 타선에 따라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의 배당은 삼성의 객관적인 전력과 선발 우위를 반영한 것이지만, 최근 팀 분위기와 홈 경기력만 보면 LG의 무승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접근을 원한다면 삼성 승리 쪽이 유리해 보이지만, 배당 차이가 크지 않은 점과 LG의 반등 가능성을 고려할 때 고배당을 노린 LG 승리 쪽도 충분히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투자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갈릴 수 있는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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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최민석 | 2.39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현대의 승리 배당이 1.70으로 원정팀 두산의 1.90보다 낮아 시장에서는 현대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공된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면 이러한 배당 설정에 의문이 듭니다.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무패(무승부 2회 포함)의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선발 투수 최민석(ERA 2.39)은 리그 정상급의 안정된 피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현대는 최근 폼 데이터가 전무하고, 선발 투수 정보 자체가 없어 경기력 예측이 어렵습니다. 상대전적 역시 ‘0승 0승’으로 의미 있는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배당만 보면 현대의 승리가 유력해 보이지만, 실제 경기력과 투수진의 안정성에서는 두산이 확실히 우위에 있습니다. 최민석의 호투가 유지되는 한 두산이 경기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며, 현대의 선발 불명확성은 큰 변수이자 리스크입니다. 따라서 이 경기는 배당과 달리 두산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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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19 |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가장 주목할 변수는 상대전적과 선발 투수의 격차다. 한화는 올 시즌 SSG를 상대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완벽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여기에 류현진의 존재감이 절대적이다.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위기 관리 능력이 검증된 에이스다. 반면 SSG 선발 김건우는 평균자책점 6.19로 불안정한 투구를 반복하고 있어, 초반부터 한화가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최근 폼에서는 SSG가 3승 1패로 한화(2승 1패)보다 앞서지만, 상대 전적과 선발 격차를 고려하면 이 지표의 신뢰도는 떨어진다. SSG 타선이 류현진을 상대로 약점을 노출할 가능성이 높고, 한화는 최근 6경기에서 2패만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이다. 배당에서 한화가 1.75로 우세하게 책정된 점도 이 같은 분석을 반영한다.
종합하면 한화의 홈 승리가 유력하다. 다만 한화 불펜의 피로도와 SSG의 최근 타격 상승세(최근 3경기 평균 6득점)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류현진이 긴 이닝을 소화하며 경기를 안정적으로 풀어가는지가 승부의 핵심이다. 현재 데이터는 한화의 승리 확률을 60% 이상으로 평가하며, 배당 대비 가치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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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올러 | 2.36 |
| 롯데 | 박세웅 | 4.75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양 팀 모두 1.00으로 동일하게 책정된 점이 눈에 띕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배당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거나 양측의 전력이 극도로 비슷하다고 판단될 때 나타나지만, 실제 데이터를 보면 양상이 다릅니다. KIA는 최근 5경기 2승 2패 1무로 준수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대전적에서도 6승 2패로 롯데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발 싸움에서 KIA의 올러(평균자책점 2.36)는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롯데의 박세웅(4.75)은 시즌 내내 제구 난조와 피안타율 상승으로 고전 중입니다.
최근 폼을 비교해도 롯데는 1승 3패 1무로 부진이 뚜렷하며, 팀 타선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점이 약점입니다. 반면 KIA는 승패를 반복하며 경기력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는 모습입니다. 투수력과 상대전적에서 KIA가 우위를 점하고 있음에도 배당이 1.00으로 동일하다는 것은 프로토 배당의 특성상 롯데에 대한 과도한 기대나 변수(예: 불펜 소모, 원정 경기력 반등 가능성)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데이터를 종합하면 KIA가 홈에서 승리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올러의 안정감과 롯데 타선의 부진, 그리고 상대전적에서의 확실한 우위는 이 경기에서 KIA의 승리를 지지합니다. 프로토 배당만 보고 섣불리 롯데에 베팅하기보다는, 선발과 최근 흐름, 상대전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KIA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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