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249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톨허스트 | 4.02 |
| 삼성 | 후라도 | 3.12 |
프로토 배당 분석 기준으로, 원정팀 삼성의 승리 배당이 1.45로 크게 낮은 점이 핵심 변수입니다. 이는 LG 홈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평가가 삼성에 절대적으로 유리함을 의미하는데, 주된 근거는 선발 싸움에서 드러납니다. 삼성의 후라도(ERA 3.12)는 리그 정상급 안정감을 유지 중이며, LG 선발 톨허스트(ERA 4.02) 대비 피안타율과 이닝 소화력 모두 우위에 있습니다. 비록 삼성의 최근 성적이 1승 3패로 부진하지만, 대부분의 패배가 후라도 등판 경기가 아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선발 카드의 무게감이 배당에 직접 반영된 구조입니다.
상대 전적에서 삼성이 3승 2패로 앞서 있고, LG의 홈 경기 배당이 2.30이라는 점은 홈 이점이 거의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LG가 최근 5경기에서 2승 2패로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톨허스트의 불안정한 투구 내용(최근 QS 비율 저조)이 홈 팬들의 기대치를 낮추는 요인입니다. 배당과 실제 전력 차이가 명확한 만큼, 이 경기는 삼성의 ‘승리’ 방향이 기본 축이 되어야 하며, 핵심은 후라도가 초반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막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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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최민석 | 2.39 |
두산의 최근 경기력이 압도적입니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0패(무효 경기 제외)의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선발 투수 최민석의 평균자책점 2.39는 매우 견고한 수치로, 최근 불안정한 현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현대는 배당 1.70의 홈 프리미엄을 받고 있지만, 최근 경기 데이터가 전무하고 상대 전적도 0승 0패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우위가 없습니다.
선발 싸움에서 현대는 선발 투수가 공개되지 않아 변수가 크지만, 두산은 최민석의 안정적인 투구가 기대됩니다. 배당만 보면 현대에 유리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경기력과 선발 안정성에서는 두산이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홈 이점만으로 배당을 정당화하기 어려우며, 종합적인 데이터를 고려할 때 두산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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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19 |
한화 홈 경기 배당이 1.75로 책정된 점은 선발 류현진의 압도적인 안정감과 상대전적 우세가 반영된 결과다.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2.67로 리그 정상급 제구력을 유지 중이며, 최근 5경기에서 3점대 이하 실점을 기록하며 좌타 라인을 효과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반면 SSG 선발 김건우는 ERA 6.19로 불안정한 투구가 지속되고 있어, 초반부터 한화 타선이 점수를 내기 유리한 구조다.
상대전적에서도 한화가 최근 5연승을 거두며 SSG를 상대로 극강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홈에서의 경기에서는 SSG 타선이 류현진의 변화구에 타이밍을 맞추지 못한 사례가 많았다. SSG 최근 3승은 모두 원정 경기에서 나왔지만, 상대전적과 선발 매치업을 고려하면 이번 경기는 한화의 우세가 점쳐진다.
한화의 최근 5경기 성적은 2승 1무 2패로 다소 기복이 있지만, 류현진 등판일에는 수비 실책이 줄어드는 패턴을 보인다. 반면 SSG는 3승 1패로 상승세지만, 상대전적에서 완전히 밀리고 있어 심리적 부담이 작용할 수 있다. 결국 경기의 핵심은 류현진이 몇 이닝을 무실점으로 끌어가며 타선의 초반 득점을 지원받느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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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올러 | 2.36 |
| 롯데 | 박세웅 | 4.75 |
KIA와 롯데의 경기는 배당이 1.00 대 1.00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어 양 팀의 전력이 팽팽하다는 시장의 평가를 반영합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면밀히 살펴보면 KIA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KIA의 최근 5경기 성적은 2승 2패로 안정적인 반면, 롯데는 1승 3패로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기록하며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여기에 상대전적에서 KIA가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어, 최근 흐름과 역사적 데이터 모두 KIA에 유리합니다.
선발 매치업에서도 격차가 큽니다. KIA 올러(ERA 2.36)는 리그 정상급 제구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반면, 롯데 박세웅(ERA 4.75)은 최근 불안정한 투구 내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러가 긴 이닝을 소화하며 불펜 부담을 덜어줄 가능성이 높은 반면, 박세웅은 초반 실점으로 무너질 위험이 큽니다. 배당이 1.00으로 동일하게 설정된 점은 오히려 KIA의 실질적 우위를 고려할 때 투자 가치가 높은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이 경기는 KIA의 승리가 유력하며, 특히 올러의 호투와 상대전적 우위를 고려해 KIA 승리 쪽에 무게를 두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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