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261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79 |
| 삼성 | 후라도 | 3.12 |
KBO 프로토 배당과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때, 이번 LG와 삼성의 경기는 원정팀 삼성의 우세가 점쳐진다. 우선 원정 배당이 1.45로 홈(2.30)에 비해 크게 낮게 형성된 점은 시장의 강한 신뢰를 반영한다. 선발 싸움에서도 삼성 후라도(ERA 3.12)가 LG 임찬규(ERA 3.79)보다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5경기 상대전적에서도 삼성이 3승 2패로 앞서 있다. 다만 삼성의 최근폼(1승 3패)은 좋지 않지만, LG 역시 2승 2패로 크게 안정적이지 않아 배당 차이를 설명할 만한 근거다.
핵심 변수는 삼성 타선이 임찬규를 상대로 얼마나 초반 득점을 만들어내느냐다. 임찬규는 시즌 평균 자책점이 3점대 후반으로 제구 난조 시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반면 후라도는 꾸준히 퀄리티 스타트를 이어가며 LG 타선을 봉쇄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경기 흐름은 삼성이 초·중반 주도권을 잡고, LG가 추격하는 구도가 예상된다. 프로토 배팅 관점에서는 삼성 승리에 무게를 두는 것이 합리적이며, 홈팀 LG의 반등은 선발 싸움에서 승리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다소 도박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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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최민석 | 2.33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현대의 배당이 1.70, 원정팀 두산의 배당이 1.90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현대의 홈 이점이 반영된 수치이지만, 실제 데이터를 보면 두산이 객관적으로 유리한 상황입니다.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무패(무승부 2회 포함)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선발로 나서는 최민석은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며 확실한 믿음을 주고 있습니다. 반면 현대는 최근 폼 데이터가 전혀 없고, 상대전적 역시 0승 0패로 참고할 만한 정보가 부족해 현재 전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배당은 홈팀에 유리하게 책정되었지만, 실제 경기력과 선발 투수의 안정성을 고려하면 두산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현대의 홈 이점이 변수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두산이 최근 보여준 경기 내용과 선발 최민석의 호투 패턴을 감안하면 두산 쪽이 더 신뢰할 만한 선택지입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두산의 승리를 더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배당 차이를 고려하면 두산 승리 배당(1.90)이 상대적으로 가치 있는 베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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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배당은 한화 1.75, SSG 1.85로 한화에 근소한 우위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폼을 살펴보면 SSG가 3승 1패로 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한화는 2승 1패로 다소 들쭉날쭉합니다. 결정적인 변수는 상대전적과 선발 싸움입니다. 한화는 올 시즌 SSG를 상대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고, 여기에 에이스 류현진(평균자책점 2.67)이 등판합니다. 류현진은 안정적인 제구와 위기 관리 능력이 뛰어나며, SSG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SSG 선발 김건우(평균자책점 6.67)는 최근 부진이 계속되고 있어, 한화 타선이 초반부터 점수를 내기에 유리한 조건입니다. SSG의 최근 상승세를 고려하더라도, 한화의 상대전적 압도력과 류현진의 안정감이 배당 차이를 정당화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화가 홈에서 류현진의 호투를 앞세워 승리할 확률이 높으며, 배당 1.75는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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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44 |
| 롯데 | 박세웅 | 4.58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양 팀 모두 1.00으로 책정되어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균형 구도로 보이지만,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KIA의 우위가 뚜렷합니다. 최근 10경기 기준 상대전적에서 KIA가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5경기 성적 역시 KIA는 2승 2패로 준수한 반면 롯데는 1승 3패로 부진이 뚜렷합니다. 특히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단 1승만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그 승리조차도 연패 중 거둔 한 경기일 뿐 팀의 안정감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선발 대결에서도 KIA의 네일(평균자책점 3.44)이 롯데의 박세웅(4.58)보다 확실히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일은 시즌 내내 퀄리티 스타트를 꾸준히 이어오며 KIA 마운드의 핵심 역할을 해왔고, 반면 박세웅은 최근 제구 난조와 장타 허용으로 인해 평균자책점이 4점대 중반까지 상승한 점이 불안 요소입니다. 따라서 객관적 전력과 흐름만 놓고 보면 KIA의 승리 가능성이 높으며, 배당이 동일하다는 점에서 KIA승 쪽이 가치 있는 선택지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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