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264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79 |
| 삼성 | 후라도 | 3.12 |
임찬규(3.79)와 후라도(3.12)의 선발 대결에서 객관적 지표는 삼성이 우세하다. 후라도의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과 낮은 실점률은 삼성의 최근 부진(1승 3패)을 상쇄할 수 있는 요소다. 반면 LG는 최근 5경기 2승 2패로 들쭉날쭉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상대전적에서도 2승 3패로 삼성에 밀린다. 배당에서 원정(1.45)이 홈(2.30)보다 크게 낮은 점은 시장이 삼성의 승리를 더 신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삼성이 최근 3연패 중임에도 불구하고 선발 싸움과 배당 흐름을 고려할 때, 단기 반등 타이밍으로 볼 수 있다. 후라도의 퀄리티 스타트 가능성이 높고, LG 타선이 임찬규의 불안정한 제구(볼넷 비율 상승)를 공략하지 못할 경우 삼성의 승리 확률이 더 높아진다. 다만 LG가 홈 이점을 살려 초반 기선을 제압한다면 변수가 생길 수 있어, 안정적인 선택은 삼성 승리에 무게를 두는 것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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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최민석 | 2.33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현대의 승리 배당이 1.70으로 설정되어 있어 시장에서는 현대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 두산의 배당은 1.90으로 상대적으로 높아, 홈 이점과 선발 투수 요인이 배당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 두산의 경기력을 보면 3승 무패(최근 5경기 중 3승)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선발 투수 최민석이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며 호투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반면 현대는 선발 투수가 아직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고, 최근 폼 데이터가 전무해 실질적인 전력 평가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상대 전적 또한 두 팀 간 데이터가 전혀 없어 직접적인 비교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배당이 홈팀에게 유리하게 설정되었지만, 두산은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페이스와 최민석의 퀄리티 스타트 가능성 덕분에 실질적인 경기력은 배당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배당만 보고 현대를 선택하기보다는, 두산의 최근 3경기 연속 무패와 선발 투수의 안정감을 감안할 때 두산의 승리 가능성을 좀 더 높게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현대의 선발이 불투명한 점을 고려하면, 초반 실점 시 두산이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이 경기는 배당 대비 가치 측면에서 두산의 승리에 베팅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홈 이점은 분명 존재하지만, 두산의 최근 경기력과 선발 투수의 안정성이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현대가 빠르게 선발 투수를 확정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는 한, 두산의 승리(배당 1.90)를 선택하는 것이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높은 접근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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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경기는 배당과 데이터가 상충하는 지점이 명확하다. 홈팀 한화의 배당이 1.75로 원정팀 SSG(1.85)보다 낮아 시장에서는 한화의 우세를 예상한다. 그러나 최근 5경기 폼은 SSG가 3승 1패(무승부 1)로 한화(2승 2패 1무)보다 안정적이다. 특히 SSG는 최근 3연승 중이며, 한화는 최근 경기에서 패배하며 흐름이 꺾였다.
가장 큰 변수는 선발 싸움이다. 한화의 류현진(ERA 2.67)은 압도적인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 반면 SSG의 김건우(ERA 6.67)는 제구 난조와 피안타율이 높아 불안 요소가 크다. 여기에 상대전적이 한화 5승 무패라는 절대적인 우위는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SSG의 최근 타격감과 팀 분위기를 고려할 때, 류현진이 초반 실점 없이 버티는 것이 한화 승리의 필수 조건이다.
결론적으로 한화는 선발과 상대전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SSG의 상승세를 무시할 수 없다. 류현진이 긴 이닝을 소화하며 SSG 타선을 봉쇄한다면 한화의 승리가 유력하나, 만약 초반 실점하거나 불펜 싸움으로 간다면 SSG의 역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배당은 한화에 힘을 실어주지만, 데이터만 보면 SSG의 깜짝 승리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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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44 |
| 롯데 | 박세웅 | 4.58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양 팀 모두 1.00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어, 시장에서는 팽팽한 균형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부 데이터를 살펴보면 KIA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KIA의 최근 5경기 성적은 2승 1무 2패로 안정적인 반면, 롯데는 1승 1무 3패로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특히 롯데는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기록하며 경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상대 전적에서도 KIA가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선발 매치업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KIA 선발 네일(평균자책점 3.44)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지만, 롯데의 박세웅(4.58)은 불안정한 모습입니다. 네일이 긴 이닝을 소화하며 불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도 KIA에 유리한 요소입니다.
결론적으로, 홈 이점, 최근 폼, 상대 전적, 선발 투수력까지 고려하면 KIA의 승리가 유력합니다. 다만 배당이 1.00으로 동일하다는 점은 롯데의 반등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KIA 승리를 기본 축으로 하되, 롯데가 선발 싸움에서 버틸 경우 경기 후반까지 접전이 펼쳐질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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