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267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79 |
| 삼성 | 후라도 | 3.12 |
프로토 배당 분석 관점에서 LG와 삼성의 매치업을 살펴보면, 원정팀 삼성의 승리 배당이 1.45로 강력한 우세를 점하고 있습니다. 선발 싸움에서 삼성의 후라도(ERA 3.12)는 임찬규(ERA 3.79)보다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최근 폼에서도 삼성이 1승 3패로 부진하지만 LG 역시 2승 2패로 확실한 상승세를 타지 못한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전적에서도 삼성이 5경기 중 3승을 거두며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어, 배당과 데이터가 일치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LG 임찬규는 최근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고, 홈 이점(승률 5할 이상)을 감안하면 2.30 배당이 다소 과소평가된 느낌도 있습니다. 삼성은 최근 5경기에서 타선이 침묵하는 패턴(3패 중 2경기 2득점 이하)을 보여 불펜 싸움으로 흘러갈 경우 LG의 역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선발 투수의 이닝 소화력과 경기 초반 득점 지원인데, 배당은 삼성의 우세를 지지하지만 단기전 변수를 고려하면 LG의 언더독 승리 가능성도 신중히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배당 대비 리스크를 고려한다면 삼성 승리에 무게를 두되, 핸디캡이 아닌 승부 자체에 집중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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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최민석 | 2.33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현대의 승리 배당이 1.70으로 원정팀 두산의 1.90보다 낮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통상적으로 홈팀의 우세를 반영한 수치이지만, 현재 주어진 데이터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의 최근 폼은 정보가 없어 0승 0패로 명확한 흐름을 파악할 수 없고, 상대전적 역시 0승 0패로 두 팀 간의 최근 맞대결 기록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반면, 두산은 최근 3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선발 투수 최민석은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의 선발 투수 정보가 전혀 제공되지 않은 점은 큰 변수입니다. 선발 투수의 기복이나 부상 여부, 최근 등판 기록 없이 배당만으로 팀의 강점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두산은 최민석이라는 확실한 선발 카드를 보유했고, 팀 분위기 역시 상승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상 현대가 우세로 평가받고 있지만, 실질적인 경기력과 선발 매치업을 고려하면 두산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배당만 보면 현대의 승리에 무게가 실리지만, 현재 가용한 데이터는 두산의 우위를 더 강하게 지지합니다. 최근 성적, 선발 투수의 안정성, 그리고 팀 분위기까지 고려할 때 두산의 1.90 배당은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따라서 이 경기는 두산의 승리에 베팅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며, 홈팀 현대의 배당이 과대 평가되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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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경기는 배당에서부터 흥미로운 괴리가 드러납니다. 홈팀 한화의 배당이 1.75로 원정팀 SSG의 1.85보다 낮아 한화의 우세를 점치고 있지만, 최근 경기력만 보면 SSG가 더 안정적입니다. SSG는 최근 5경기에서 3승 1패(1무)로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반면, 한화는 2승 1무 2패로 다소 기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변수는 상대전적입니다. 최근 5차례 맞대결에서 한화가 SSG를 상대로 전승(5승 0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우연을 넘어 한화가 SSG의 투수진과 타선 패턴에 완벽히 적응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선발 투수에서도 격차가 확연합니다. 한화는 류현진(ERA 2.67)이 나서며 리그 정상급 제구력과 위기 관리 능력을 앞세워 SSG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SSG의 선발 김건우(ERA 6.67)는 최근 부진이 길어지며 한화 타선에게 쉽게 공략당할 위험이 큽니다. 한화가 SSG를 상대로 보여준 강력한 상대전적과 류현진의 안정감을 고려할 때, 배당에서 반영된 한화의 우세는 충분히 신뢰할 만합니다. SSG의 최근 상승세가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지난 맞대결에서의 패턴과 선발 투수의 차이가 경기 전체 흐름을 결정할 핵심 요소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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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44 |
| 롯데 | 박세웅 | 4.58 |
KIA와 롯데의 경기는 배당이 1.00 대 1.00으로 동일하게 설정되어 있어, 양 팀의 전력 차이가 크지 않다고 평가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KIA가 유리한 여러 요소가 존재합니다. 최근 5경기에서 KIA는 2승 2패(1무)로 준수한 흐름을 유지한 반면, 롯데는 1승 3패(1무)로 부진합니다. 특히 상대전적에서 KIA는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어, 이번 맞대결에서도 심리적·전술적 이점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발 투수 대결에서도 KIA의 네일(평균자책점 3.44)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롯데의 박세웅(4.58)은 최근 기복이 큰 모습입니다. 네일은 제구력과 위기 관리 능력이 뛰어나 롯데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할 것으로 보이며, 박세웅은 KIA 강타선을 상대로 부담을 안고 마운드에 오릅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하면, 배당이 동일하게 책정된 것에 비해 KIA의 승리 가능성이 더욱 높은 구도입니다. 다만 KIA의 최근 경기력이 완벽하지 않다는 점과 롯데의 반등 가능성을 고려할 때, 경기는 KIA의 근소한 우세 속에서도 접전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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