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282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78 |
| 삼성 | 후라도 | 3.11 |
삼성의 투수력 우위와 최근 지표 대비 과도한 배당 불균형이 주목된다. 원정팀 삼성의 배당이 1.45로 낮게 책정된 점은 선발 후라도의 안정감(ERA 3.11)과 상대전적 우위(3승 2패)가 반영된 결과다. 반면 LG는 홈 이점에도 불구하고 배당 2.30으로 밀렸는데, 이는 최근 5경기 2승 2패의 불안정한 흐름과 선발 임찬규(ERA 3.78)가 후라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점을 노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3패로 부진하지만, 후라도가 등판한 경기에서는 퀄리티스타트 비율이 높아 불펜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그러나 최근 폼만 놓고 보면 LG가 홈에서 2승을 포함해 삼성보다 나은 흐름(삼성 1승 3패)을 보여주고 있어 변수는 존재한다. 상대전적에서 삼성이 앞서지만, 최근 맞대결에서 LG가 2승을 거둔 점은 심리적 자신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임찬규가 최근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50으로 흔들린 반면, 후라도는 2경기 연속 7이닝 이상 소화하며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다. 결국 경기는 선발 싸움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배당은 삼성의 객관적 전력 우위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삼성의 원정 경기력과 후라도의 이닝 소화 능력을 고려할 때, 저배당 차이가 크지 않다면 삼성 승리 방향이 합리적인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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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60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현대의 승리 배당이 1.70으로 원정팀 두산의 1.90보다 낮아 홈 어드밴티지를 반영한 배당 책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현재 제공된 데이터에서 현대의 최근 폼은 정보가 없으며, 상대전적 역시 0승 0평으로 의미 있는 비교가 어렵습니다. 반면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0패(D W W W D)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선발 투수 곽빈의 평균자책점(ERA)이 2.6으로 매우 견고합니다. 곽빈은 최근 경기에서도 꾸준한 투구를 이어가며 팀의 승리 확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배당과 실제 전력 차이를 종합하면, 현대의 홈 이점이 반영된 배당과 달리 실질적인 경기력 지표는 두산에 더 유리합니다. 현대는 선발 투수 정보가 전혀 제공되지 않아 마운드 싸움에서 불확실성이 큰 반면, 두산은 확실한 에이스를 앞세워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당만 보면 현대가 앞서지만, 최근 성적과 선발 전력을 고려할 때 두산의 승리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두산이 원정 경기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승리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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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배당은 홈팀 한화에 1.75, 원정팀 SSG에 1.85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한화의 홈 이점과 선발 류현진의 압도적인 안정감을 반영한 결과로 보입니다.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2.67로 리그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며, 최근 5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틀어막는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SSG 선발 김건우는 ERA 6.67로 불안정한 모습이며, 최근 등판에서도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5경기 성적에서 SSG가 3승 1패로 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한화 또한 2승 1패로 나쁘지 않은 페이스입니다. 결정적인 변수는 상대전적입니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 한화가 5전 전승을 기록하며 SSG를 상대로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류현진이 등판한 경기에서는 더욱 견고한 투수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SSG 타선이 류현진의 제구와 다양한 구종을 공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화는 홈 팬들의 응원 속에 초반 주도권을 잡을 유리한 입장입니다.
배당과 데이터를 종합하면 한화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SSG의 최근 상승세를 고려하더라도, 선발과 상대전적에서의 격차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단, 한화의 불펜이 최근 몇 경기에서 흔들린 점을 감안하면 류현진이 6~7이닝 이상을 책임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건우가 초반 난조를 보인다면 한화가 일찍 점수를 내고 승기를 잡을 것이며, 그 흐름을 유지할 확률이 높습니다. 종합적으로 한화의 승리를 유력하게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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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77 |
| 롯데 | 김진욱 | 2.95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1.00 대 1.00으로 동일하게 설정된 점이 눈에 띈다. 이는 양 팀의 전력 차이가 거의 없다고 평가되었거나, 또는 특정 변수로 인해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시장의 판단을 반영한다. 그러나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균형 잡힌 배당과는 다른 양상이 드러난다. KIA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2패(무승부 1)로 중립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상대전적에서 롯데를 상대로 6승 2패로 크게 앞서고 있다. 반면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1승 3패(무승부 1)로 부진하며, 특히 원정에서의 경기력이 불안정한 모습이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평균자책점(ERA) 2.95의 김진욱이 3.77의 네일보다 수치상으로 우위에 있지만, 단순 기록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네일은 KIA의 에이스 역할을 해왔으며, 홈에서의 안정감과 큰 경기 경험을 갖추고 있다. 반면 김진욱은 최근 롯데 타선의 득점 지원이 원활하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호투하더라도 승리로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롯데 타선이 최근 경기에서 3경기 연속 2득점 이하에 그친 점은 결정적인 약점이다.
결론적으로, 배당이 동일하지만 KIA가 홈 이점, 상대전적 우위, 그리고 롯데의 극심한 타격 부진을 고려할 때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롯데가 반등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현재 데이터만 본다면 KIA의 승리가 더 합리적인 전망이다. 배당 1.00은 이러한 분석을 감안할 때 과소평가된 측면이 있으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KIA 쪽에 무게를 두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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