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288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78 |
| 삼성 | 후라도 | 3.11 |
임찬규(ERA 3.78)와 후라도(ERA 3.11)의 선발 맞대결은 배당 차이를 정당화하는 핵심 변수다. 후라도는 안정적인 퀄리티스타트 비율과 삼성 타선의 최근 침체를 감안할 때, 초반 실점을 억제하며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반면 임찬규는 볼넷 비율이 다소 높아 삼성의 짧은 찬스를 살릴 경우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상대전적에서 삼성이 3승으로 앞서 있다는 점도 심리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한다.
최근 폼만 보면 LG(2승 2패)가 삼성(1승 3패)보다 낫지만, 삼성의 패배 대부분이 접전이 아닌 대패가 아니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오히려 승패보다 내용에서 후라도가 버티는 동안 타선이 터질 확률을 배팅해야 한다. 단기전에서 선발과 상대전적이 강하게 작용하는 구조이며, 배당 1.45는 이러한 데이터를 충분히 반영한 가치로 판단된다.
결국 핵심은 후라도의 이닝 소화력과 삼성이 임찬규 상대로 얼마나 빠르게 득점하느냐다. LG가 에이스가 아닌 임찬규로 맞서는 점, 삼성의 최근 부진이 길었지만 반등 타이밍이 올 시점이라는 점에서 원정팀 승리에 무게가 실린다. 단, LG 홈 이점과 최근 분위기 차이를 무시할 수 없으므로 소액 접근이 적절하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60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현대가 1.70, 원정팀 두산이 1.90으로 책정되었습니다. 통상 홈 이점을 감안하더라도 1.70 vs 1.90은 상당히 좁은 격차로, 실제 전력차가 크지 않다는 시장의 평가를 반영합니다. 하지만 최근 5경기 두산은 3승 무패(3승 2무)로 안정적인 페이스를 보여준 반면, 현대의 최근 성적은 공개되지 않아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선발 매치업에서 두산은 평균자책점 2.6의 곽빈이 등판합니다. 곽빈은 올 시즌 꾸준히 퀄리티스타트 이상의 투구를 해왔으며,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이 강점입니다. 반면 현대 선발은 정보가 없어 변수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전적이 0승 0승으로 동률인 점 역시 두 팀 간의 전력 차이가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결론적으로, 배당만 보면 현대의 홈 우위가 반영되어 있지만, 실제 경기력과 선발 안정성에서는 두산이 확실히 앞섭니다. 시장 배당이 현대 쪽으로 다소 과도하게 쏠렸을 가능성이 있으며, 두산의 승리 가능성(1.90)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특히 곽빈의 안정감을 고려하면 두산의 승리에 베팅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홈팀 한화의 배당이 1.75로 원정팀 SSG의 1.85보다 낮게 책정된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최근 폼에서는 SSG가 3승 1패로 한화(2승 1패)보다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배당은 한화의 우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대전적에서 한화가 5승 0패로 SSG를 완전히 압도하고 있는 점과 선발 류현진의 압도적인 안정감(ERA 2.67)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SSG 선발 김건우(ERA 6.67)는 불안정한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 류현진이 긴 이닝을 책임질 경우 한화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SSG의 최근 타격감이 상승세이고 불펜 소모도 고려해야 합니다. 한화는 류현진 이후 불펜 운영이 관건이지만, SSG 입장에서도 김건우 조기 강판 시 불펜 과부하가 우려됩니다. 배당과 상대전적만 보면 한화의 승리가 유력해 보이지만, SSG가 최근 3승을 거둔 상대의 전력과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면 배당 대비 SSG의 역습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종합적으로는 한화의 우세를 인정하되, 투수전 양상으로 흐를 경우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77 |
| 롯데 | 김진욱 | 2.95 |
0.00의 배당이 동일하게 설정된 이번 KIA와 롯데의 경기는 시장이 승부를 극도로 예측 불허로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양 팀의 흐름과 전력에 차이가 존재한다. 최근 5경기 성적에서 KIA는 2승 2패로 중립적인 반면, 롯데는 1승 3패로 부진이 뚜렷하다. 특히 롯데는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기록하며 팀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다. 상대전적에서도 KIA가 6승 2패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어, 단순히 배당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심리적·통계적 우위가 KIA에 있다.
선발 투수 대결을 살펴보면, KIA의 네일(ERA 3.77)은 롯데의 김진욱(ERA 2.95)보다 평균자책점이 다소 높지만, 리그 경험이 풍부하고 큰 경기에서 안정감을 보여왔다. 반면 김진욱은 최근 2경기에서 10실점(9자책)하며 급격히 흔들리고 있어, 현재 구위와 제구력 모두 신뢰하기 어려운 상태다. KIA는 홈에서 타선의 집중력이 살아나는 편이고, 롯데는 최근 득점권에서의 결정력이 떨어져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발 싸움에서 KIA가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종합하면, 배당이 동일하다는 점은 변수 발생 가능성을 높이지만, 최근 흐름과 상대전적, 선발 투수의 안정성 측면에서 KIA의 승리가 훨씬 더 확률 높은 시나리오다. 롯데의 반등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나, 현재 데이터가 지지하는 방향은 KIA의 우세이며, 이는 배당에 비해 과소평가된 측면이 있다. 따라서 이 경기는 KIA의 승리에 무게를 두고 분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관련 분석 바로가기#
📊 KBO 팀 순위 상세 → KBO 순위표
📈 KBO 선수 통계 → KBO 선수 통계
🗓️ 프로토 회차 배당 상세 → 프로토 배당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