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09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78 |
| 삼성 | 후라도 | 3.11 |
최근 5경기 성적을 보면 LG가 2승 2패로 기복이 있지만, 삼성은 1승 3패로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특히 삼성은 최근 3연패에 빠져 있으며, 팀 타선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대전적에서는 삼성이 3승 2패로 앞서 있지만, 최근 흐름과 홈 이점을 고려하면 단순히 상대전적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선발 대결에서도 LG 임찬규(ERA 3.78)와 삼성 후라도(ERA 3.11) 모두 안정적인 투수지만, 최근 삼성 타선이 좀처럼 터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임찬규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할 수 있습니다.
배당을 보면 원정팀 삼성의 배당이 1.45로 낮게 책정되어 있어, 시장에서는 삼성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의 최근 폼(1승 3패)과 3연패 중이라는 점, 그리고 LG의 홈 경기력을 고려할 때 이 배당은 다소 과도하게 평가된 느낌입니다. 반면 LG가 2.30의 배당을 받고 있다는 것은 ‘언더독’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구간입니다. 실제 경기에서 LG가 초반을 잘 막고, 삼성의 부진한 타선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한다면 LG의 승리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종합하면, 삼성의 객관적인 전력과 배당상 우위는 인정하지만, 현재 삼성의 팀 분위기와 원정 경기 부담을 고려하면 LG의 반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삼성 승리를 확신하기보다는, LG의 홈 이점과 삼성의 최근 부진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다만 선발 싸움에서 후라도의 안정감이 크고, LG 타선 역시 최근 큰 폭발력을 보이지 못한 점은 삼성 승리에 무게를 두게 하는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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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60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 분석 결과, 두산의 우세가 점쳐집니다. 홈팀 현대의 승리 배당은 1.70, 원정팀 두산은 1.90으로 책정되어 현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높아 보이지만, 실제 데이터는 반대를 가리킵니다.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2무(최근 5경기 D W W W D)로 무패 행진 중이며, 특히 최근 3연승 기세가 매섭습니다. 반면 현대는 최근 경기 정보가 전무해 팀의 컨디션과 전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상대전적도 0승 0패로 특별한 우열을 가릴 수 없지만, 두산의 현재 기세와 안정적인 선발진을 고려할 때 현대의 배당이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결정적인 변수는 선발 투수입니다. 현대는 선발 투수가 미정이며 ERA 정보도 없어 불확실성이 큰 반면, 두산은 곽빈(ERA 2.6)이 등판합니다. 곽빈은 리그 정상급의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팀에 확실한 승리 공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선발 싸움에서 두산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며, 이는 경기 초중반 흐름을 두산 쪽으로 기울게 할 요인입니다. 현대의 불펜과 타선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마운드 불안정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두산의 승리가 유력합니다. 홈 이점과 배당률만으로 현대의 승리를 예측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두산의 상승세와 확실한 선발 카드를 감안할 때 1.90의 배당은 오히려 매력적인 베팅 기회로 평가됩니다. 두산의 승리를 기본으로 하되, 곽빈의 이닝 소화 능력을 고려해 두산의 콜드 게임 또는 적은 실점 승리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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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경기 배당을 보면 홈팀 한화가 1.75로 다소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최근 폼에서 한화가 2승 1패로 준수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무엇보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한화가 5승 0패로 SSG를 완전히 압도한 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SSG는 최근 3승 1패로 상승세이지만, 한화를 상대로는 유독 고전하는 패턴이 뚜렷합니다.
선발 매치업에서도 차이가 극명합니다. 한화의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2.67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는 반면, SSG의 김건우는 6.67로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류현진이 긴 이닝을 소화하며 마운드를 지배할 가능성이 높고, 김건우가 초반 실점을 허용할 경우 한화의 승리 흐름은 더욱 가속화됩니다. SSG가 최근 타격감을 살리고 있지만, 류현진의 제구와 경기 운영을 감안하면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됩니다.
종합하면 배당과 데이터 모두 한화의 우세를 지지합니다. 상대전적 압도, 선발의 확실한 우위, 홈 어드밴티지까지 감안할 때 한화 승리 쪽이 유력합니다. SSG의 상승세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현재 지표상으로는 한화의 승리를 무난히 점칠 수 있는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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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77 |
| 롯데 | 김진욱 | 2.95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1.00 대 1.00으로 완전히 동일하게 책정된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보통 이런 배당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나 양 팀의 전력이 극도로 비슷할 때 나타나는데, 현재 데이터를 보면 KIA가 최근 10경기 상대전적에서 6승 2패로 확실히 앞서고 있습니다. 최근 5경기 폼에서도 KIA는 2승 2패(1무)로 평균 이상의 안정감을 보인 반면, 롯데는 1승 3패(1무)로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따라서 단순 폼과 상대전적만 보면 KIA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배당이 이를 반영하지 못한 점은 투수전 양상이나 변수 개입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선발 대결은 KIA 네일(ERA 3.77)과 롯데 김진욱(ERA 2.95)으로, 평균자책점에서는 오히려 김진욱이 우위에 있습니다. 네일은 최근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2회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지만, 롯데 타선이 좌완에 약한 점을 고려하면 김진욱의 좌완 이점이 살아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롯데는 최근 타선 침체가 심각해 5경기 평균 득점이 2.8점에 불과하고, 불펜 평균자책점도 5.12로 KIA(4.23)보다 불안합니다. 반면 KIA는 홈에서 타율 0.280으로 원정(0.258)보다 강한 모습을 보여, 네일이 6이닝 이상만 책임져 준다면 타선 지원을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종합하면, 배당이 1.00으로 동일한 것은 시장에서 이 경기를 5대5 승부로 보는 증거이지만, 최근 흐름과 전력 깊이에서는 KIA가 한 수 위입니다. 롯데가 승리하려면 김진욱이 7이닝 이상을 무실점으로 막고, 타선이 초반 집중력을 발휘해 네일을 조기에 강판시키는 그림이 필수적입니다. KIA는 네일의 호투와 함께 4~6회 상대 불펜을 공략하는 루트가 유력하며, 연장 승부보다는 정규 이닝 내 1~2점 차 승리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KIA의 승리 가능성이 55% 정도로 미세하게 높다고 판단하며, 언더(under) 흐름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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