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18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78 |
| 삼성 | 후라도 | 3.11 |
원정팀 삼성의 배당이 1.45로 크게 우세하게 책정된 이유는 선발 투수 후라도의 안정감에 있다. 평균자책점 3.11로 임찬규(3.78)보다 확실히 앞서며, 최근 팀 분위기가 1승 3패로 부진하지만 상대전적(3승 2패)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LG는 홈 이점을 안고 있지만 최근 5경기 2승 2패로 들쭉날쭉한 흐름이고, 선발 임찬규가 삼성 타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막느냐가 관건이다. 다만 배당 차이가 2.30 대 1.45로 꽤 벌어진 점을 고려하면, 시장은 삼성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삼성의 최근 타선 침체(최근 4경기 중 3패)와 불펜 불안을 간과할 수 없다. LG는 홈에서 상대전적 열세를 뒤집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확실하며, 임찬규가 경기 초반을 잘 끌고 간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배당만 보면 삼성 승리가 유력해 보이지만, 프로토 특성상 단순 배당 우위보다 실제 경기 내용과 최근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의 선발 우위를 인정하되, 핸디캡이 큰 만큼 LG의 홈 이점과 최근 맞대결에서의 저력도 무시할 수 없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60 |
현대와 두산의 이번 경기는 배당과 데이터 측면에서 명확한 우열이 드러난다. 두산의 선발 곽빈(ERA 2.6)은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으며, 두산의 최근 5경기 성적(3승, D-W-W-W-D) 역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현대는 선발 정보가 없고, 최근 경기 기록조차 확인되지 않아 변수가 크다. 홈팀이라는 이점에도 불구하고 배당이 1.70으로 낮게 책정된 것은 의문이지만, 실질적인 전력과 데이터로 판단할 때 두산의 우세가 더 설득력 있다.
상대 전적이 0승 0승으로 전무한 상황에서, 현재의 폼과 선발 자원을 고려하면 두산의 원정 승리 가능성이 높다. 다만 배당 1.90은 어느 정도 리스크를 반영한 수치로, 곽빈의 최근 구위와 수비 지원이 관건이다. 현대가 무명 선발을 내세울 경우 초반 실점으로 무너질 확률이 크다.
따라서 이 경기는 두산 승리(1.90)를 기본 축으로 삼고, 곽빈의 퀄리티스타트 가능성과 두산 타선의 집중력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선택지다. 홈 배당 1.70은 정보 부재를 감안하면 신뢰도가 낮으므로, 무리하게 현대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67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한화가 1.75, 원정팀 SSG가 1.85로 한화의 우세를 점치고 있습니다. 최근 5경기 폼은 한화가 2승 1패(2무 포함), SSG가 3승 1패(1무 포함)로 SSG가 다소 앞서지만, 상대전적에서 한화가 5승 0패로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특히 시즌 내 맞대결에서 SSG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한 것은 심리적 우위와 전술적 매치업에서 한화가 강점을 지니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선발 대결에서도 차이가 뚜렷합니다. 한화의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2.67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반면, SSG의 김건우는 6.67로 불안정한 모습입니다. SSG의 최근 상승세는 불펜과 타선의 활약 덕분이지만, 류현진의 제구력과 경험 앞에서 초반 득점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한화는 류현진의 긴 이닝 소화력을 바탕으로 초반 리드를 잡고, SSG의 약점인 불펜을 공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배당과 데이터 모두 한화의 승리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SSG의 최근 폼이 좋지만 상대전적과 선발 전력에서의 열세를 감안하면, 한화가 홈에서 승리할 확률이 더 높아 보입니다. 따라서 이 경기는 한화의 승리를 기본 축으로 삼고, 류현진의 호투와 한화의 집중력이 승부를 결정지을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77 |
| 롯데 | 김진욱 | 2.95 |
KIA와 롯데의 맞대결 배당이 양측 모두 1.00으로 설정된 점은 이례적입니다. 이는 프로토 기준으로 사실상 배당 차이가 없는 극히 동등한 평가를 의미하는데, 실제 데이터와는 다소 괴리가 있습니다. KIA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2패 1무로 준수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상대전적에서도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홈에서의 경기력과 시즌 누적 성적을 고려하면 KIA의 우세가 자연스러운 상황입니다.
반면 롯데는 최근 1승 3패 1무로 부진이 뚜렷하고, 선발 김진욱(ERA 2.95)의 개인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팀 전체의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KIA 선발 네일(ERA 3.77)은 최근 안정감을 되찾는 중이며, 상대 전적에서의 자신감과 홈 이점을 감안하면 실점을 억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당이 1.00 대 1.00이라는 점은 롯데의 반등 가능성을 어느 정도 반영한 것이지만, 데이터 전체를 종합하면 KIA의 승리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경기는 KIA의 승리가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이며, 배당과 실제 전력 간 괴리를 이용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롯데의 반등을 기대하기엔 최근 흐름과 상대 전적이 너무 무겁게 작용합니다. KIA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네일의 호투에 베팅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 관련 분석 바로가기
관련 분석 바로가기#
📊 KBO 팀 순위 상세 → KBO 순위표
📈 KBO 선수 통계 → KBO 선수 통계
🗓️ 프로토 회차 배당 상세 → 프로토 배당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