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27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톨허스트 | 4.21 |
| 삼성 | 후라도 | 3.11 |
LG와 삼성의 경기에서 배당은 삼성 원정 승리에 1.45, LG 홈 승리에 2.30이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시장이 삼성의 우세를 점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선발 투수인 후라도(ERA 3.11)가 톨허스트(ERA 4.21)보다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줄 것으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최근 5경기 폼에서 삼성은 1승 3패로 부진하지만, LG 역시 2승 2패로 확실한 상승세를 타지 못했습니다. 상대 전적 역시 최근 5경기에서 삼성이 3승 2패로 앞서 있어 심리적 우위를 가져갑니다.
다만, LG가 홈에서 기록한 배당 2.30은 충분히 경합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톨허스트의 평균자책점이 다소 높지만, 최근 경기에서 긴 이닝을 소화하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점과 홈 팬들의 지원을 고려하면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최근 타선의 침체가 뚜렷하며, 특히 원정 경기에서의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후라도가 평소처럼 호투하더라도 득점 지원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펜 싸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의 선발과 최근 상대 전적 우위는 분명하나, LG의 홈 이점과 삼성 타선의 부진을 고려하면 후라도가 완벽한 투구를 하지 않을 경우 경기는 예상보다 팽팽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베팅을 원한다면 삼성 승리를 기본 축으로 하되, LG의 반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상 확률은 삼성 쪽에 무게가 실리지만, 경기 흐름이 예상보다 치열해질 경우 언더(Under) 흐름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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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80 |
현대와 두산의 경기에서 배당은 홈팀 현대가 1.70, 원정팀 두산이 1.90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홈 어드밴티지를 고려하더라도 이 정도 차이는 충분히 좁혀질 수 있는 배당이며, 두산의 최근 5경기 성적이 3승 무패(무승부 2회 포함)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특히 두산의 선발 곽빈은 ERA 2.8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며, 최근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현대는 선발 투수 정보가 없고 ERA 데이터조차 확인되지 않아 투수진의 변수가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대전적이 0승 0승으로 동일하다는 점은 참고 자료로 삼기 어렵지만, 현대는 최근 폼 데이터가 전무해 팀의 현재 컨디션을 가늠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정보 공백은 현대의 배당이 1.70으로 책정된 근거를 약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두산은 곽빈의 안정적인 선발과 함께 최근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오며 팀 분위기가 상승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폼과 선발 투수의 확실성, 그리고 배당 대비 리스크를 고려할 때 두산의 원정 승리 가능성에 좀 더 무게를 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두산이 원정에서 패배할 경우 반등이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배당 차이를 감안한 소액 베팅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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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왕옌청 | 3.69 |
| SSG | 김건우 | 6.67 |
한화와 SSG의 맞대결은 배당과 데이터가 상충하는 복잡한 구도다. 홈팀 한화의 배당이 1.75로 원정 SSG(1.85)보다 낮아 우세 평가를 받고 있지만, 최근 폼에서는 SSG가 3승 1패로 안정적이다. 특히 SSG는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따내며 상승세를 탔고, 한화는 2승 1패로 준수하나 경기력 기복이 있다. 결정적 변수는 상대전적이다. 한화가 올 시즌 SSG를 상대로 5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는 SSG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배당이 낮게 책정된 이유로 볼 수 있다.
선발 싸움에서도 한화가 유리하다. 외국인 투수 왕옌청은 평균자책점 3.69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SSG의 김건우는 ERA 6.67로 부진하다. 김건우는 최근 등판에서도 5이닝 이상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불펜 소모가 예상된다. 반면 왕옌청은 긴 이닝을 책임질 수 있어 한화의 마운드 운영이 수월하다. 상대전적 압도와 선발 우위는 배당의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다.
다만 SSG의 최근 타격감을 무시할 수 없다. SSG는 최근 3승을 올리며 팀 타율이 상승세를 탔고,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이 좋아졌다. 한화는 불펜 평균자책점이 5점대 중반으로 불안정해, 왕옌청이 6이닝 이상을 막지 못하면 역전 가능성이 생긴다. 배당 차이가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한화의 우세를 점치되 SSG의 반등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결론적으로 홈 이점과 상대전적, 선발 비교에서 한화에 무게를 두지만, 최근 폼이 좋은 SSG의 타선이 변수로 작용할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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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올러 | 2.52 |
| 롯데 | 김진욱 | 2.95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양 팀 모두 1.00으로 설정된 점이 가장 큰 변수다. 이는 전력 차이가 거의 없다고 평가되거나, 배당 조정이 늦어진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KIA가 상대전적에서 6승 2패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최근 5경기 성적도 2승 2패로 롯데(1승 3패)보다 안정적이다. 특히 KIA 선발 올러(평균자책점 2.52)는 롯데 선발 김진욱(2.95)보다 최근 구위와 제구력에서 앞서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러는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안정감을 보여준 반면, 김진욱은 볼넷과 피안타율이 상승 추세여서 롯데 불펜 소모가 예상된다.
롯데가 반등할 요소를 찾자면, 최근 1승이 원정 경기에서 나왔고 김진욱이 KIA 상대로 비교적 좋은 기억(통산 3경기 2.08 ERA)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KIA 타선은 홈에서 최근 5경기 평균 5.2점을 생산하며 상승세고, 롯데 불펜 평균자책점이 5.10으로 불안하다. 결국 이 경기는 올러의 초반 이닝 소화력과 KIA 타선의 집중력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 배당이 1.00 동일한 것은 롯데의 변수 가능성을 감안한 조정으로 보이나, 실제 전력과 흐름만 놓고 보면 KIA의 우세가 합리적인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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