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39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4.08 |
| 삼성 | 후라도 | 3.11 |
LG와 삼성의 KBO 프로토 배당을 분석하면, 원정팀 삼성의 우세가 뚜렷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홈팀 LG의 배당이 2.30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삼성은 1.45의 낮은 배당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성적만 보면 LG가 2승 2패로 삼성의 1승 3패보다 좋지만, 상대전적에서 삼성이 3승 2패로 앞서 있고, 선발 매치업에서 후라도(ERA 3.11)가 임찬규(ERA 4.08)보다 훨씬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찬규는 최근 경기에서 제구 불안이 드러나며 평균자책점이 4점대 중반으로 올랐고, 삼성 타선은 후라도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함께 초반부터 득점을 노릴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LG는 임찬규의 호투와 함께 타선이 터져야 승산이 있지만, 최근 2패를 포함한 경기에서 득점력이 일관되지 못한 점이 부담입니다. 배당과 데이터를 종합하면 삼성의 승리가 확률적으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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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80 |
현대와 두산의 경기에서 가장 먼저 주목할 점은 배당과 선발 싸움입니다. 홈팀 현대의 배당이 1.70으로 낮게 책정됐지만, 이는 홈 어드밴티지 이상의 객관적인 근거를 찾기 어렵습니다. 반면 두산의 원정 배당 1.90은 선발 곽빈(ERA 2.8)의 안정감과 팀 최근 5경기 3승 무패(3승 2무)의 상승세를 고려하면 오히려 매력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특히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단 1패도 없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고 있어, 선발 싸움에서 앞선다는 점이 결정적 변수입니다.
상대전적 데이터가 전무하고 현대의 최근 폼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유일한 비교 지표는 선발과 팀 컨디션입니다. 현대는 선발 정보가 ‘None’으로 표기되어 불확실성이 크며, 이는 곽빈의 꾸준한 퀄리티 스타트와 대비됩니다. 곽빈은 평균자책점 2.8로 리그 정상급 투구를 이어가고 있어, 두산이 초반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배당만 보면 현대가 유리해 보이지만, 실제 경기력과 데이터를 종합하면 두산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결론적으로 두산의 승리에 베팅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배당 1.90은 두산의 현재 폼과 선발 우위를 고려할 때 과소평가된 측면이 있으며, 현대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두산 승리가 더 높은 확률을 가집니다. 다만 상대전적 데이터가 전무한 점은 리스크이므로, 경기 전 추가 정보(현대 선발 발표 등)를 확인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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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90 |
| SSG | 김건우 | 6.70 |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배당은 한화 1.75, SSG 1.85로 홈팀 한화의 우세를 점치고 있지만, 최근 폼만 보면 SSG가 3승 1패로 한화(2승 1패)보다 안정적이다. 그러나 상대전적에서 한화가 5승 0패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우연 이상의 심리적·전술적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선발 매치업에서 류현진(ERA 2.9)과 김건우(ERA 6.7)의 차이는 극명하다. 류현진은 최근 안정된 제구와 위기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평균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퀄리티스타트를 자주 기록 중이고, 김건우는 볼넷과 피안타율이 높아 초반 실점 위험이 크다.
SSG의 최근 상승세는 타선의 집중력에서 비롯되었지만, 류현진을 상대로는 좌타 라인이 강점을 살리기 어려울 수 있다. 반면 한화는 류현진의 긴 이닝 소화로 불펜 부담을 덜고, 경기 중반 이후 SSG의 불안한 불펜을 공략할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높다. 배당이 한화 쪽에 쏠려 있음에도 SSG의 최근 폼이 과대평가될 위험이 있고, 상대전적과 선발 격차를 고려하면 한화의 승리가 예상보다 유력하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한화의 우세 속에서도 류현진의 초반 위기 관리와 SSG 타선의 대응이 변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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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69 |
| 롯데 | 김진욱 | 3.07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1.00 대 1.00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어, 시장에서 승부를 명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균형 구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0경기 상대전적에서 KIA가 6승 2패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KIA의 최근 5경기 성적은 2승 2패(1무)로 롯데의 1승 3패(1무)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롯데는 최근 원정 경기에서 극심한 타격 부진과 함께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을 기록 중이어서, 분위기 자체가 KIA 쪽으로 기울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롯데의 김진욱(ERA 3.07)이 KIA의 네일(ERA 3.69)보다 평균자책점에서 앞서지만, 김진욱은 최근 등판에서 제구 불안과 함께 이닝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네일은 KIA 타선의 득점 지원을 꾸준히 받으며 퀄리티스타트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결국 이 경기는 불펜 싸움과 흐름의 차이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크며, 롯데가 먼저 리드를 잡지 못하면 KIA가 후반 집중력에서 앞서며 승리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종합적으로 배당만 보면 50:50의 승부처럼 보이지만, 최근 페이스, 상대전적, 홈 이점, 그리고 롯데의 하락세를 고려할 때 KIA의 승리에 무게가 실립니다. 다만 배당 차이가 없으므로 KIA의 승리를 확신하기보다는 KIA의 승리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하는 분석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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