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42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D L W W L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삼성 | D W L L L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0 | 0.636 | 0.0 |
| 삼성 | 2위 | 32 | 21 | 0.604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4.08 |
| 삼성 | 후라도 | 3.11 |
원정팀 삼성이 1.45의 낮은 배당을 받으며 강한 우세를 점하고 있다. 이는 최근 5경기 1승에 그친 부진을 감안해도, LG의 홈 배당 2.30과 비교해 삼성의 승리 확률을 시장이 높게 평가했다는 뜻이다. 선발 대결에서 후라도(ERA 3.11)는 임찬규(ERA 4.08)보다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으며, 상대전적에서도 삼성이 3승 2패로 앞서 있다. 최근 폼만 보면 LG가 2승 2패로 삼성(1승 3패)보다 낫지만, 배당과 선발 싸움, 역대 맞대결까지 고려하면 삼성의 우위는 명확하다.
다만 LG가 홈에서 반전을 노릴 만한 요소도 있다. 임찬규는 시즌 평균자책이 다소 높지만, 최근 경기에서 내용을 점차 안정시키고 있으며 홈 팬 앞에서 집중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LG는 최근 5경기에서 패배 후 곧바로 승리를 따내는 회복 패턴을 보여줬다. 반면 삼성은 4연패 후 최근 무승부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한 점이 걸린다. 승부는 초반 선발 싸움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며, 후라도가 초반을 깔끔하게 막으면 삼성의 흐름이 살아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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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D W W W D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80 |
현대와 두산의 경기 배당을 살펴보면 홈팀 현대가 1.70, 원정팀 두산이 1.90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홈팀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되는 배당 구조지만, 현재 데이터를 종합하면 두산의 실질적인 강세가 더 두드러집니다. 현대는 최근 5경기 정보가 없고, 상대전적도 0승 0패로 참고할 만한 과거 기록이 전무합니다. 반면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무패(W W W D D)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선발 투수 곽빈이 평균자책점 2.8로 뛰어난 구위를 유지 중입니다. 선발 정보가 없는 현대에 비해 두산은 확실한 마운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결국 배당만 보면 현대의 승리 확률이 약 55~58%로 계산되지만, 실제 경기력과 선발 카드를 고려할 때 두산의 실력이 이를 상쇄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두산은 최근 원정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며 팀 분위기가 상승세입니다. 다만 현대에 대한 구체적인 최근 폼 데이터가 없어 변수가 존재하므로, 두산의 승리에 좀 더 무게를 두되 배당 1.90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됩니다. 안정적인 분석을 원한다면 두산의 승리를 기본 축으로 삼고, 곽빈의 초반 투구 내용을 관전 포인트로 삼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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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D W W L D | 2승 1패 | 0승 0패 | 2승 1패 |
| SSG | D L W W W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8 | 25 | 0.528 | 6.0 |
| SSG | 8위 | 23 | 31 | 0.426 | 11.5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류현진 | 2.90 |
| SSG | 김건우 | 6.70 |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지표는 상대전적이다. 한화가 최근 5경기에서 SSG를 상대로 전승을 기록 중이며, 이는 단순한 흐름 이상의 심리적 우위를 시사한다. 여기에 선발 류현진의 압도적인 ERA(2.9)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장하며, 반면 SSG 선발 김건우(ERA 6.7)는 불안정한 출발이 예상된다. 최근 폼에서는 SSG가 3승으로 한화(2승 1패)보다 나아 보이지만, 선발과 상대전적이라는 핵심 변수가 한화 쪽에 강력하게 기울어 있다.
배당은 홈팀 한화에 1.75, 원정 SSG에 1.85로 책정되어 있지만, 국내 프로토 배당 특성상 홈 어드밴티지가 완전히 반영된 수치다. 그러나 한화는 홈에서도 최근 5경기 중 2승 1무 2패로 안정적이지 않았고, SSG는 원정에서도 최근 3경기 2승 1패로 나쁘지 않다. 실제 전력 대비 한화 배당이 다소 짧게 느껴지는 지점이다. 결국 이 경기의 핵심은 류현진이 상대전적 우위를 이어가며 초반을 잘 막아내느냐, 아니면 SSG의 최근 상승세가 선발 약점을 극복하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느냐에 달려 있다.
종합하면, 단기 데이터만 보면 류현진의 안정감과 상대전적 우위를 근거로 한화 승리가 유력해 보인다. 하지만 배당과 최근 폼의 괴리, 그리고 SSG가 3연승 중인 점을 고려하면 무승부 가능성과 SSG의 역전승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한화 승리를 기본으로 보되, 배당 대비 리스크를 고려한다면 한화 승보다는 언더나 핸디캡 라인을 살펴보는 전략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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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D L L L W | 1승 3패 | 0승 2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5.0 |
| 롯데 | 9위 | 20 | 33 | 0.377 | 14.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69 |
| 롯데 | 김진욱 | 3.07 |
KIA와 롯데의 이번 경기는 배당이 1.00 대 1.00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어, 전력 차이가 거의 없다는 시장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0경기 기준 상대전적에서 KIA가 6승 2패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KIA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2패로 중간 수준의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롯데는 1승 3패로 부진이 뚜렷하며, 특히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기록하며 하락세가 가파릅니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롯데 김진욱(ERA 3.07)이 KIA 네일(ERA 3.69)보다 평균자책점에서 앞서 있지만, 롯데 타선의 최근 침체를 고려하면 네일이 비교적 안정적인 투구를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배당만 보면 50대 50의 접전이 예상되지만, 상대전적과 최근 팀 분위기, 그리고 홈 이점을 고려할 때 KIA의 승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롯데가 반등을 노리기에는 선발 김진욱의 호투가 필수적이지만, 최근 팀 타격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 KIA의 수비 부담이 적을 전망입니다. 따라서 이 경기는 KIA의 근소한 우세 속에서도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며, 언더(Under) 흐름에 주목하는 것이 합리적인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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