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69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L L D D L | 0승 3패 | 0승 0패 | 0승 3패 |
| 삼성 | L L D W L | 1승 3패 | 0승 1패 | 1승 2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2 | 0.614 | 0.0 |
| 삼성 | 3위 | 32 | 23 | 0.582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4.53 |
| 삼성 | 후라도 | 3.11 |
LG는 최근 5경기에서 2무 3패로 승리가 없으며 타선 침체와 투수진의 불안이 겹치며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발 임찬규(ERA 4.53)는 기복 있는 투구를 보이고 있어, 최근 상대 전적에서 밀리는 삼성을 상대로 반등을 꾀하기에는 객관적인 전력 열세가 뚜렷합니다. 배당률 또한 이를 반영하여 LG에게 2.30이라는 높은 배당이 책정되었습니다.
반면 삼성은 후라도(ERA 3.11)를 앞세워 마운드 안정감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후라도는 리그 상위권의 이닝 소화력과 안정적인 제구력을 갖추고 있어, 침체된 LG 타선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대 전적에서도 3승 2패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는 만큼,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1.45의 배당을 받은 삼성의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매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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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W D D W W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66 |
두산의 곽빈은 올 시즌 2.6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의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반면 현대는 선발 예고가 없으며, 최근 경기 데이터 또한 전무하여 투타 밸런스 및 경기 감각 면에서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팀의 무게감과 현재 가용 자원을 고려할 때, 곽빈이라는 확실한 선발 카드를 쥐고 있는 두산이 경기 운영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산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2무로 패배를 잊은 완벽한 상승세를 달리고 있습니다. 1.70의 배당을 받은 현대가 홈 이점을 안고 있으나, 객관적인 전력 검증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1.90의 배당을 받은 두산의 승리 확률이 데이터상 훨씬 높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투수력과 최근 흐름의 안정감을 앞세운 두산의 승리에 무게를 싣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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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W L L D W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SSG | W L W D L | 2승 2패 | 1승 1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9 | 27 | 0.518 | 5.5 |
| SSG | 7위 | 25 | 32 | 0.439 | 10.0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왕옌청 | 3.34 |
| SSG | 김건우 | 6.43 |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은 데이터상 한화의 압도적인 우세가 점쳐집니다. 한화는 올 시즌 SSG를 상대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 분위기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선발 매치업에서 한화의 왕옌청(ERA 3.34)이 SSG의 김건우(ERA 6.43)보다 안정감 면에서 월등히 앞서 있어,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풀어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배당률 역시 홈팀 한화에게 1.75를 부여하며 승리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SSG는 최근 5경기 2승 2패 1무로 기복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올 시즌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상대인 한화를 상대로 심리적인 부담감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타의 밸런스와 상대 전적의 절대적 우위를 고려할 때, 이번 경기는 한화의 완승 혹은 근소한 우위가 예상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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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W W D L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4.0 |
| 롯데 | 9위 | 22 | 33 | 0.400 | 12.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85 |
| 롯데 | 로드리게스 | 4.02 |
제공된 배당률 1.00은 양 팀의 승리 확률이 동일하거나 북메이커가 아직 명확한 우열을 가리지 못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5경기 전적은 KIA(2승 2패 1무)와 롯데(2승 2패 1무) 모두 비슷하게 팽팽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팀 컨디션만으로는 어느 한쪽이 우세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선발 투수 매치업에서는 KIA 네일(ERA 3.85)이 롯데 로드리게스(ERA 4.02)에 비해 미세하게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 팀의 상대 전적은 KIA가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특정 팀에 대한 강세는 단순한 운을 넘어선 전략적 우위나 상성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비록 배당이 이를 반영하지 못했더라도, 선발 투수의 근소한 우위와 특히 압도적인 상대 전적을 바탕으로 KIA가 홈에서 승리를 가져갈 확률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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