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84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L L D D L | 0승 3패 | 0승 0패 | 0승 3패 |
| 삼성 | L L D W L | 1승 3패 | 0승 1패 | 1승 2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5 | 22 | 0.614 | 0.0 |
| 삼성 | 3위 | 32 | 23 | 0.582 | 2.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4.53 |
| 삼성 | 후라도 | 3.11 |
배당 흐름상 원정팀 삼성이 1.45의 저배당을 받아 명확한 1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선발 매치업에서 후라도(ERA 3.11)가 임찬규(ERA 4.53)를 압도하며, 이는 배당 차이의 근본 원인이다. 양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나란히 부진하나, 삼성은 1승이라도 챙긴 반면 LG는 3패 2무로 승리가 전무하다. 상대 전적 역시 삼성이 3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어, 투타 밸런스와 흐름 모두 원정팀 쪽으로 크게 기울어진 경기다.
LG는 홈 이점(배당 2.30)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응집력 부재와 선발 불안이 겹치며 반등 모멘텀이 전혀 없다. 임찬규가 올 시즌 기복이 심한 데다 삼성 강타선을 상대로 이닝 소화력이 담보되지 않아 불펜 조기 가동 리스크가 크다. 반면 후라도는 안정적인 제구와 이닝 이터 능력을 바탕으로 LG의 침체된 타선을 충분히 제어할 전력이다. 삼성의 1.45 배당은 데이터상 정배당으로서의 신뢰도가 높으며, 핸디캡(-1.5) 접근보다는 일반 승부 또는 언더(기준점 8.5~9.5) 공략이 안정적인 전략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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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W D D W W | 3승 0패 | 3승 0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66 |
배당 흐름상 홈팀 현대(1.70)가 우세로 평가받으나, 선발 투수의 무게감에서 원정팀 두산(1.90)이 압도적 우위를 점한다. 현대는 선발 투수가 미정인 반면, 두산은 리그 정상급 에이스 곽빈(ERA 2.66)을 내세워 마운드 안정성이 확실하다. 배당이 홈을 고려해 현대를 낮게 책정했음에도 선발 매치업 공백이 주는 리스크는 배당 대비 지나치게 크다.
최근 흐름 역시 두산 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다. 두산은 3승 2무로 패배 없이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타선의 응집력과 불펜 운용 모두 안정적이다. 반면 현대는 최근 전적 데이터가 전무해 전력 파악이 불가능한 상태로, 홈 이점만으로 1.70 배당을 정당화하기엔 객관적 지표가 부족하다. 상대 전적 역시 0승 0패로 첫 맞대결 변수가 존재한다.
결론적으로 ‘선발 우위 + 최근 폼 + 배당 매력’ 삼박자가 모두 두산을 향한다. 현대는 선발 불확실성과 데이터 부재로 인해 1.70 배당이 과대평가된 위험한 피즈다. 두산 승(1.90)을 주력으로, 곽빈의 이닝 소화력을 감안해 언더(기준점 미확인 시 8.5~9.5 언더) 조합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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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W L L D W | 2승 2패 | 0승 0패 | 2승 2패 |
| SSG | W L W D L | 2승 2패 | 1승 1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5위 | 29 | 27 | 0.518 | 5.5 |
| SSG | 7위 | 25 | 32 | 0.439 | 10.0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왕옌청 | 3.34 |
| SSG | 김건우 | 6.43 |
한화의 홈 승리가 매우 유력한 매치업이다. 배당(한화 1.75 vs SSG 1.85)은 한화의 근소 우세를 반영하지만, 실질적인 전력 차이는 배당 이상의 격차를 보인다. 올 시즌 상대전적 5승 0패로 한화가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선발 매치업에서 왕옌청(ERA 3.34)이 김건우(ERA 6.43)를 압도적으로 앞선다. 김건우의 높은 실점률과 한화 타선의 상성을 고려하면 초반부터 득점 지원이 수월할 전망이다.
양 팀 최근 5경기 성적(2승 2패 1무)이 동률이나, 경기 내용의 질적 차이가 크다. 한화는 안정적인 선발진을 앞세워 접전 승부를 가져가는 반면, SSG는 불펜 소모가 크고 선발 붕괴 시 역전패 패턴이 반복된다. 원정팀 SSG가 1.85의 배당을 받았으나, 선발 ERA 3점 차이와 천적 관계를 감안하면 역배당 메리트는 없다. 한화의 선발 6이닝 2실점 내외 투구와 타선의 조기 리드 확보 시, 중반 이후 불펜 싸움에서도 한화가 우위를 점하며 1.75 배당의 가치를 입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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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D L W W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W W D L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0 | 25 | 0.545 | 4.0 |
| 롯데 | 9위 | 22 | 33 | 0.400 | 12.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85 |
| 롯데 | 로드리게스 | 4.02 |
양 팀 모두 최근 5경기 2승 2패로 흐름이 비슷하나, 선발 마운드에서는 KIA 네일(ERA 3.85)이 롯데 로드리게스(ERA 4.02) 대비 안정감이 우세합니다. 특히 네일은 이닝 소화력과 위기 관리 능력에서 강점을 보여 초반 리드 잡기에 유리한 반면, 로드리게스는 기복 있는 투구로 타선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배당이 1.00 대 1.00으로 동일한 ‘픽엠(Pick’em)’ 구도인 만큼, 선발 우위와 더불어 상대 전적 6승 2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점한 KIA의 심리적 이점이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입니다.
롯데는 직전 2연승 후 2연패로 상승세가 끊겼고, 타선의 응집력 역시 하락세라 네일의 제구력 있는 투구를 공략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반면 KIA는 타선의 득점권 집중력이 살아나고 있어 로드리게스의 실투를 놓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합하면 선발 안정감과 상대 전적 우위, 홈 이점을 모두 갖춘 KIA의 근소 우세 승부가 유력하며, 핸디캡보다는 일반 승(1)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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