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399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W L W L L | 2승 3패 | 0승 0패 | 2승 3패 |
| 삼성 | W L L L L | 1승 4패 | 0승 1패 | 1승 3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37 | 23 | 0.617 | 0.0 |
| 삼성 | 3위 | 33 | 25 | 0.569 | 3.0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4.28 |
| 삼성 | 후라도 | 3.11 |
배당판은 삼성의 우세를 명확히 가리킨다. 원정팀 삼성이 1.45의 저배당을 받은 배경에는 선발 후라도(ERA 3.11)의 압도적인 투구 지표가 자리한다. 반면 홈팀 LG 임찬규(ERA 4.28)는 기복이 심한 프로필로, 선발 매치업에서 객관적 전력 차가 크다. 시장은 삼성의 최근 4연패 부진보다 에이스의 선발 출격과 시즌 상대전적 3승 2패 우위를 더 신뢰하고 있다.
하지만 변수는 존재한다. 삼성은 최근 5경기 1승 4패로 팀 타선과 불�� 모두 침체�� 있으며, LG 역시 2승 3패로 좋진 않으나 직전 경기 승리를 포함해 타격감 회복 조짐을 보인다. 후라도가 6이닝 이상 ��리티 스타트로 버��주지 못하면 삼성 불��의 불안감이 LG 역전 찬스로 연결될 수 있다. 임찬규가 홈에서 5이닝 2~3실점으로 막아준다면 접전 양상이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삼성 승’이 정석 ��이나, 배당 대비 리스크가 존재한다. 후라도의 이닝 소화력과 삼성 타선의 조기 득점 지원이 승부의 열쇠다. 안정 지향이면 삼성 승, 고배당 노린다면 LG 플��(+1.5) 또는 오버(기준점 미달 시) 접근이 유효하다. 단, 삼성 불�� 소모도가 높아 7회 이후 리드 시에도 안심할 수 없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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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W L W W D | 3승 1패 | 3승 1패 | 0승 0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53 |
배당 흐름상 홈팀 현대(1.70)가 근소한 우위로 평가받으나, 선발 매치업에서 압도적 열세가 확인��니다. 현대는 선발 투수가 미정인 반면 두산은 리그 정상급 투수 ��빈(ERA 2.53)이 등판해 마운드 안정감에서 비교우위를 점합니다. 배당이 홈 이점과 팀 네임��류를 과도하게 반영한 탓에, 실질적 전력 차이 대비 현대 배당이 저평가(Overvalued)된 전형적인 ‘함정 배당’ 가능성 높습니다.
두산은 최근 5경기 3승 1패 1무로 타선 흐름과 불�� 운영 모두 준수한 반면, 현대는 전적 데이터 부재(0승 0패)로 현재 �� 검증이 불가능합니다. 상대 전적 역시 0대 0으로 참고 자료가 전무해, 객관적 지표인 선발 ERA(미정 vs 2.53)와 최근 ��만 놓고 볼 때 원정팀 두산의 승 확률이 배당(1.90) 대비 훨씬 높게 산출��니다.
결론적으로 두산 승(1.90) 또는 두산 +1.5 ��디��� 승리가 높은 기대��을 가집니다. 선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현대에 배당이 몰린 상황이라, 역배당인 두산 정배당 공략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빈의 투구 수 관리와 두산 불�� 소모도만 체크한다면, 1.90 배당은 충분한 가치 베팅(Value Betting) 구간으로 판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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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L W L W L | 2승 3패 | 0승 0패 | 2승 3패 |
| SSG | L W W W L | 3승 2패 | 3승 1패 | 0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6위 | 30 | 29 | 0.508 | 6.5 |
| SSG | 7위 | 27 | 33 | 0.450 | 10.0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왕옌청 | 3.43 |
| SSG | 김건우 | 6.43 |
한화의 홈 승리가 유력한 매치업이다. 배당(한화 1.75 vs SSG 1.85)은 한화의 근소 우세를 나타내나, 선발 매치업에서 왕��청(ERA 3.43)이 김건우(ERA 6.43)를 압도하며 실질적인 전력 차이는 배당 이상으로 벌어진다. 상대전적 5전 5승으로 한화가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심리적 이점까지 더해졌다.
SSG가 최근 5경기 3승 2패로 한화(2승 3패)보다 흐름이 좋으나, 선발 난조와 천적 관계를 극복하기엔 역부족이다. 김건우의 이번 시즌 부진과 한화 타선의 상대전적 강세를 고려하면 초반 실점 시 경기 주도권을 내줄 가능성이 크다. 선발 안정감과 천적 징크스, 홈 이점을 종합하면 한화 승리에 무게를 두는 것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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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L W W D L | 2승 2패 | 2승 2패 | 0승 0패 |
| 롯데 | W L L W W | 3승 2패 | 2승 0패 | 1승 2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2 | 26 | 0.552 | 4.0 |
| 롯데 | 9위 | 23 | 35 | 0.397 | 13.0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78 |
| 롯데 | 로드리게스 | 3.81 |
배당이 1.00 대 1.00으로 책정된 것은 시장이 양 팀 전력을 완벽한 백중세로 본다는 뜻이나, 이는 KIA의 압도적인 상대전적(6승 2패)과 홈 이점을 간과한 과도한 보정으로 보인다. 선발 매치업 역시 네일(ERA 3.78)과 로드리게스(ERA 3.81)가 수치상 거의 동등한 수준이라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으며, 미세한 불�� 안정화나 타선 응집력 차이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최근 ��은 ��데가 3승 2패로 KIA(2승 2패 1무)보다 근소하게 우위이나, 내용 면에서는 KIA가 강팀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친 반면 ��데는 하위권 팀을 잡으며 승수를 쌓은 경향이 있다. 무엇보다 KIA가 ��데만 만나면 극강의 면모(75% 승률)를 보인 심리적 우위와 홈 관중 지원이 ����한 투수전 후반부 클러치 상황에서 결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배당 대비 KIA의 기대승률이 높게 평가되는 ‘가치 배팅(Value Bet)’ 구간이다. 선발 대결이 ����해 연장전이나 1점 차 접전 가능성이 높으므로, KIA 승 단통보다는 ‘KIA ��디��� 승(+1.5)’ 또는 ‘언더(기준점 8.5 이하)’ 공략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전략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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