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414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W W L W L | 3승 2패 | 2승 2패 | 1승 0패 |
| 삼성 | W L W W W | 4승 1패 | 3승 1패 | 1승 0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40 | 25 | 0.615 | 0.0 |
| 삼성 | 3위 | 36 | 26 | 0.581 | 2.5 |
2026시즌 상대전적
LG 2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84 |
| 삼성 | 원태인 | 4.33 |
배당판은 원정팀 삼성(1.45)을 명확한 우세로 보고 있으나, 선발 매치업은 홈팀 LG 임찬규(ERA 3.84)가 삼성 원태인(ERA 4.33) 대비 안정감에서 앞선다. 삼성이 최근 5경기 4승 1패의 상승세와 상대전적 3승 2패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원정 경기임에도 1.45의 낮은 배당은 시장이 삼성 타선의 화력과 불펜 깊이를 과도하게 신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LG는 최근 3승 2패로 기복이 있으나, 홈에서 임찬규가 퀄리티스타트급 투구를 해준다면 충분히 접전 승부가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배당 대비 가치(Value)‘는 홈팀 LG 쪽에 있다. 삼성의 최근 폼과 전력 우위는 인정하나, 1.45 배당은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매력적이지 않으며 원태인의 올 시즌 기복 있는 투구 내용을 고려할 때 이변 가능성이 상존한다. LG 임찬규의 홈 강세(홈 ERA 보통 원정보다 낮음)와 삼성 원정 타율 하락세를 감안하면, LG 승 또는 핸디캡(+1.5) 접근이 합리적인 베팅 전략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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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L W L L W | 2승 3패 | 0승 1패 | 2승 2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36 |
두산의 곽빈(ERA 2.36)이 선발로 나서며 확실한 마운드 우위를 점한 반면, 현대는 선발 투수가 미정인 상태라 투수력에서 절대적인 열세에 놓여 있습니다. 배당(현대 1.70, 두산 1.90)은 홈 이점을 감안해 현대를 강세로 평가했으나, 에이스급 선발이 부재한 홈팀에게 1.70은 과도하게 낮은 수치로 보입니다. 두산이 최근 5경기 2승 3패로 폼이 썩 좋지 않으나, 검증된 1선발을 상대로 타선이 집중력을 보일 경우 충분히 승산이 있는 매치업입니다.
상대 전적 데이터가 없는 개막전 성격의 경기임을 고려하더라도, 선발 투수의 무게감 차이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입니다. 현대가 불펜 데이 혹은 경험 부족한 대체 선발로 버텨낸다 해도, 곽빈의 이닝 소화력과 안정감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배당 대비 기대값이 높은 두산 승(1.90) 쪽으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핸디캡 역시 두산 플러스 핸디 또는 언더(저득점) 흐름을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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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L L L L L | 0승 5패 | 0승 1패 | 0승 4패 |
| SSG | W W W L W | 4승 1패 | 0승 0패 | 4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7위 | 30 | 33 | 0.476 | 9.0 |
| SSG | 6위 | 31 | 34 | 0.477 | 9.0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왕옌청 | 3.52 |
| SSG | 김건우 | 6.01 |
한화는 5연패 부진에도 불구하고 선발 왕옌청(ERA 3.52)의 안정감과 김건우(ERA 6.01) 상대적 우위, 그리고 상대전적 5전 전승의 절대적 강세에 힘입어 홈에서 1.75의 정배당을 받았다. 최근 타격 침체로 득점 지원이 불투명하나, 상대 선발의 높은 피안타율과 불안한 제구력을 고려하면 한화 타선의 반등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한다. 배당은 ‘최근 폼’보다 ‘선발 매치업과 상성’에 무게를 둔 북메이커의 판단을 반영한다.
SSG는 4승 1패의 상승세와 타선의 집중력으로 역배당(1.85)의 매력을 갖췄으나, 원정에서 ERA 6점대 선발을 내세워 왕옌청을 공략해야 하는 구조적 난제가 있다. 한화 불펜이 연패 기간 소모되었으나, SSG 역시 필승조 운영에 부담이 있는 점은 변수다. 선발 싸움에서 밀리는 원정팀이 타선 힘만으로 정배당 팀을 무너뜨리기엔 리스크가 크다.
결론적으로 선발 투수의 클래스 차이(ERA 2.5p 격차)와 천적 관계(5승 0패)가 최근 5경기 흐름을 압도하는 경기다. 한화의 연패 탈출 타이밍과 맞물려 홈 정배당(1.75)의 적중 확률이 높게 평가되며, 한화 승 또는 핸디캡 승 접근이 합리적이다. 단, 한화 타선의 침묵이 길어질 경우 저득점 접전 양상으로 흘러 언더(기준점 확인 필요) 병행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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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L W W W L | 3승 2패 | 2승 1패 | 1승 1패 |
| 롯데 | L W W L W | 3승 2패 | 2승 1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5 | 28 | 0.556 | 4.0 |
| 롯데 | 9위 | 25 | 37 | 0.403 | 13.5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68 |
| 롯데 | 로드리게스 | 4.17 |
배당이 1.00 대 1.00으로 표기된 것은 오류이거나 배당 미개장 상태로, 실질적 베팅 가이드라인은 선발과 전력 차이에서 찾아야 한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KIA가 우위다. 상대전적 6승 2패로 절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선발 매치업에서도 네일(ERA 3.68)이 로드리게스(ERA 4.17)보다 안정감이 높다. 최근 5경기 성적은 양 팀 모두 3승 2패로 동률이나, KIA는 홈 이점과 더불어 에이스급 선발이 나선다는 점에서 경기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크다.
롯데는 로드리게스의 기복 있는 투구(ERA 4.17)를 타선 지원이 얼마나 커버하느냐가 관건이다. 최근 폼에서 3승을 챙겼으나 패한 경기들에서 득점력 부재가 두드러졌고, KIA 강타선을 상대로 원정에서 버텨낼 불펜 뎁스도 의문이다. 네일이 5이닝 이상 2~3실점 내외로 막아준다면 KIA 타선이 초중반 리드를 잡고 불펜으로 연결할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결론적으로 KIA 승(핸디 -1.5 승 가능성 상존) 방향이 합리적이나, 배당 확정 후 최종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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