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423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W W W W W | 5승 0패 | 2승 0패 | 3승 0패 |
| 삼성 | L L W W L | 2승 3패 | 2승 2패 | 0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43 | 25 | 0.632 | 0.0 |
| 삼성 | 3위 | 37 | 28 | 0.569 | 4.5 |
2026시즌 상대전적
LG 3승 vs 삼성 3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임찬규 | 3.84 |
| 삼성 | 원태인 | 4.26 |
배당 흐름상 원정팀 삼성(1.45)에 강한 신뢰가 실려 있으나, 선발 매치업과 최근 폼은 홈팀 LG(2.30)에게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임찬규(ERA 3.84)는 원태인(ERA 4.26) 대비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보이며, LG가 5연승 상승세와 홈 이점을 안고 있다는 점이 고배당의 메리트를 키웁니다. 삼성은 5경기 2승 3패로 타선 기복이 심하고, 원정에서 에이스 원태인이 시즌 평균 이하 투구 시 역전당할 리스크가 큽니다.
상대 전적 3승 3패로 팽팽한 가운데, 현재 팀 밸런스와 선발 우위를 종합하면 LG의 역배당 공략 가치가 높습니다. 삼성 배당 1.45는 최근 부진과 선발 열세를 고려할 때 과도하게 낮게 책정된 감이 있으며, LG 2.30은 5연승 팀의 홈 경기에서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수치입니다. 결론적으로 LG 승 또는 LG 핸디캡(+1.5) 승부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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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L L L L W | 1승 4패 | 0승 3패 | 1승 1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31 |
배당 흐름상 홈팀 현대가 1.70으로 우세하게 평가받고 있으나, 선발 투수 매치업은 원정팀 두산의 곽빈(ERA 2.31)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선발 투수가 미정(‘None’)으로 표기되어 에이스급 투수의 등판이 불확실한 반면, 곽빈은 리그 정상급 선발로 검증된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마운드 전력에서는 두산이 앞섭니다. 배당이 현대에 쏠린 것은 두산의 최근 5경기 1승 4패라는 극심한 부진과 타선 침체가 시장에 과도하게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상대 전적이 0승 0패로 데이터가 없는 시즌 초반 혹은 첫 맞대결 구도임을 감안하면, 최근 폼과 선발 투수의 실질적 무게감이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입니다. 두산 타선이 4연패 기간 동안 득점력 저하를 보였으나, 곽빈이 퀄리티 스타트 이상으로 버텨준다면 불펜 진입 전까지 리드를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현대는 검증되지 않은 선발이 곽빈을 상대로 초반부터 실점할 경우 경기 흐름을 내줄 위험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배당 대비 가치는 원정 두산(1.90) 쪽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두산의 연패 부담은 크나 에이스 곽빈의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과 현대의 선발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1.90이라는 배당은 과도한 저평가로 보입니다. 두산 승 또는 무승부(핸디캡 +1.5) 쪽으로 접근하며, 현대의 선발 투수 확정 공시 전까지 신중한 베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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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W L L L L | 1승 4패 | 0승 1패 | 1승 3패 |
| SSG | W L W W W | 4승 1패 | 1승 0패 | 3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7위 | 31 | 35 | 0.470 | 11.0 |
| SSG | 5위 | 33 | 35 | 0.485 | 10.0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왕옌청 | 3.86 |
| SSG | 김건우 | 6.06 |
한화는 홈 배당 1.75로 근소한 우위를 점했으나, 최근 1승 4패의 극심한 부진과 선발 왕옌청(ERA 3.86)의 안정감 대비 타선의 득점 지원 부재가 최대 변수다. 반면 SSG는 4승 1패의 상승세와 원정 배당 1.85의 밸류를 보유했으나, 선발 김건우(ERA 6.06)의 무너진 제구력과 이번 시즌 한화 상대 5전 5패의 절대 열세가 발목을 잡는다. 배당 흐름상 한화의 홈 강세와 선발 우위가 반영되었으나, 양 팀 타격감 격차를 고려하면 한화의 저득점 승리 또는 SSG의 난타전 역전 가능성 모두 열려 있다.
핵심은 ‘한화의 천적 징크스’와 ‘김건우의 조기 강판’ 여부다. 한화는 상대 전적 5전 전승의 심리적 우위와 선발 매치업 이점을 앞세워 초반 리드를 잡을 확률이 높으나, 최근 4연패 기간 타선 침묵이 길어 1~2점 차 박빙 승부로 흘러갈 공산이 크다. SSG는 김건우가 3~4이닝을 버텨주고 불펜이 버틴다면 후반 타선 폭발로 뒤집을 수 있으나, 선발 붕괴 시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리스크가 크다. 결론적으로 한화 승리(핸디 -1.5 패) 또는 언더(8.5 기준) 접근이 합리적이며, 한화 3-1, 4-2 등 저득점 승부 예상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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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W L L W W | 3승 2패 | 2승 0패 | 1승 2패 |
| 롯데 | L W L L W | 2승 3패 | 1승 1패 | 1승 2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6 | 29 | 0.554 | 5.5 |
| 롯데 | 9위 | 26 | 39 | 0.400 | 15.5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68 |
| 롯데 | 로드리게스 | 4.17 |
KIA가 홈 이점과 압도적인 상대전적(6승 2패), 선발 우위(네일 ERA 3.68 vs 로드리게스 ERA 4.17)를 모두 점유한 경기다. 배당이 1.00 대 1.00으로 제시된 것은 데이터 오류이거나 극단적인 박빙으로 설정된 비정상적 수치이나, 실질적 전력 지표는 KIA의 우세를 명확히 가리킨다. 네일이 시즌 안정적인 이닝 소화력을 보여주는 반면, 로드리게스는 4점대 ERA로 기복이 심해 타선이 강한 KIA 상대로 고전할 확률이 높다.
최근 폼에서도 KIA는 3승 2패로 5할 이상 승률을 유지하며 상승세인 반면, 롯데는 2승 3패로 하락세다. 특히 롯데는 원정 경기에서 투수진 붕괴가 잦은 약점이 있다. KIA 타선의 응집력과 네일의 제구력을 고려할 때, 초반 리드를 잡으면 불펜 진입까지 무난히 이어갈 전망이다. KIA 승리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며, 핸디캡(-1.5) 승리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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