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개요#
프로토 426회차 KBO 대상 경기는 총 4경기입니다.
| 배당 구간 | 기준 | 경기 수 |
|---|---|---|
| 은행권 | 1.50 미만 | 1경기 |
| 약우세 | 1.50~1.79 | 2경기 |
| 접전 | 1.80~2.19 | 0경기 |
| 고배당 | 2.20 이상 | 1경기 |
경기별 상세 분석#
1경기 — 삼성 vs LG#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LG | 2.30 | 고배당 |
| 원정 | 삼성 | 1.45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LG | L W W W W | 4승 1패 | 1승 1패 | 3승 0패 |
| 삼성 | W L L W W | 3승 2패 | 2승 1패 | 1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LG | 1위 | 43 | 26 | 0.623 | 0.0 |
| 삼성 | 3위 | 38 | 28 | 0.576 | 3.5 |
2026시즌 상대전적
LG 3승 vs 삼성 4승 (무 0)
| 팀 | 선발 | ERA |
|---|---|---|
| LG | 톨허스트 | 4.22 |
| 삼성 | 원태인 | 4.26 |
배당 흐름상 원정팀 삼성이 1.45로 홈팀 LG(2.30) 대비 명확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최근 팀 분위기는 LG가 4연승 포함 5경기 4승 1패로 압도적으로 좋다. 삼성 역시 3승 2패로 나쁘지 않으나 2연패 후 2연승으로 기복이 있는 반면, LG는 1패 후 4연승으로 상승세가 가파르다. 선발 매치업은 톨허스트(ERA 4.22)와 원태인(ERA 4.26)이 수치상 거의 대등한 수준이라 선발 싸움보다는 불펜과 타선의 집중력, 그리고 홈 이점 여부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상대전적은 삼성이 4승 3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지만, 배당이 원정팀에게 1.45라는 낮은 값을 부여한 것은 원태인의 안정감과 삼성 타선의 파괴력을 높이 산 북메이커의 판단으로 보인다. 다만 LG가 홈에서 4연승 중이고 선발 ERA 차이가 미미한 점을 고려하면, 2.30이라는 홈팀 배당은 충분히 공략 가치가 있는 ‘가치 배당(Value Bet)‘으로 해석된다. 선발 대결이 팽팽한 만큼 중후반 불펜 운용과 득점권 집중력에서 최근 흐름이 좋은 LG가 이변을 연출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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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 두산 vs 현대#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현대 | 1.70 | 약우세 |
| 원정 | 두산 | 1.90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현대 | 정보없음 | 0승 0패 | 0승 0패 | 0승 0패 |
| 두산 | L L L L L | 0승 5패 | 0승 3패 | 0승 2패 |
2026시즌 상대전적
현대 0승 vs 두산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현대 | 미정 | - |
| 두산 | 곽빈 | 2.31 |
배당은 현대를 홈 강자로 평가하며 1.70으로 책정했으나, 선발 매치업은 두산 곽빈(ERA 2.31)이 압도적 우위를 점한다. 현대가 선발 ‘미정(None)‘으로 나선다는 점은 불펜 데이 또는 검증 안 된 대체 선발 가능성을 시사하며, 객관적 전력상 에이스 곽빈을 앞세운 두산이 정배당을 받아야 정상이다. 그럼에도 시장이 현대를 정배로 둔 것은 두산의 5연패(L L L L L)라는 극심한 부진과 타선 침체, 불펜 난조가 곽빈의 호투를 받쳐주지 못할 것이라는 강한 불신을 반영한 결과다.
두산은 에이스 곽빈이 등판해도 득점 지원 부재와 리드 상황 유지 실패로 패배를 거듭하는 ‘에이스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5전 전패 기간 동안 팀 타율과 득점권 집중력이 바닥을 치고 있어, 곽빈이 6~7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내더라도 불펜 전환 시점이나 타선의 침묵으로 역전패할 리스크가 크다. 반면 현대는 홈 이점과 함께 정체불명의 선발을 내세우며 오히려 부담 없이 타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며, 두산의 심리적 위축을 파고들 여지가 충분하다.
결론적으로 배당 대비 ‘현대 승’의 기대값이 높은 경기다. 두산은 곽빈 카드조차 승리로 연결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명확하며, 현대는 선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홈에서 두산의 연패 분위기를 활용해 1.70 배당을 정당화할 가능성이 높다. 안정적 접근을 원하면 ‘현대 핸디캡 승(+1.5)’ 또는 ‘현대 승’ 단폴, 공격적 베팅이면 ‘현대 승 + 언더(8.5 기준)’ 조합을 추천하며, 두산 승 배당 1.90은 함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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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 SSG vs 한화#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한화 | 1.75 | 약우세 |
| 원정 | SSG | 1.85 | 접전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한화 | W W L L L | 2승 3패 | 0승 0패 | 2승 3패 |
| SSG | W W L W W | 4승 1패 | 2승 0패 | 2승 1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한화 | 7위 | 32 | 35 | 0.478 | 10.0 |
| SSG | 5위 | 34 | 35 | 0.493 | 9.0 |
2026시즌 상대전적
한화 5승 vs SSG 0승 (무 0)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한화 | 왕옌청 | 3.86 |
| SSG | 김건우 | 6.06 |
한화의 홈 배당 1.75는 선발 왕옌청(ERA 3.86)의 안정감과 SSG전 5전 전승이라는 압도적 상대전적, 김건우(ERA 6.06)의 부진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수치다. 원정팀 SSG가 최근 5경기 4승 1패로 상승세이나, 선발 투수의 클래스 차이가 너무 크고 한화 타선이 김건우를 상대로 강점을 보였던 점은 배당 이상의 가치를 홈팀에 부여한다.
SSG의 최근 폼은 타선 폭발에 기인하나, 선발 붕괴 시 불펜 소모가 커 연승 지속성이 의심된다. 반면 한화는 2승 3패로 주춤하나 선발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저득점 승부 시 뒷심이 강하다. 상대전적 5전 전승은 단순 징크스를 넘어 매치업 상성(타자 vs 투수 스타일) 우위를 입증한다.
결론적으로 선발 매치업과 상대전적, 홈 이점을 종합할 때 한화 승리가 정배당(1.75) 대비 합리적이다. SSG의 최근 기세만 보고 역배를 노리기엔 선발 ERA 격차(2.2)와 맞대결 전적이 너무 큰 리스크다. 한화 마핸승 또는 일반승 접근이 유효하며, 언더(저득점) 양상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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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 롯데 vs KIA#
경기 일시: 06.07 18:30
| 구분 | 팀 | 배당 | 구간 |
|---|---|---|---|
| 홈 | KIA | 1.00 | 은행권 |
| 원정 | 롯데 | 1.00 | 은행권 |
최근 5경기 폼
| 팀 | 폼 | 최근5경기 | 홈성적 | 원정성적 |
|---|---|---|---|---|
| KIA | W W L L W | 3승 2패 | 2승 0패 | 1승 2패 |
| 롯데 | L L W L L | 1승 4패 | 0승 2패 | 1승 2패 |
시즌 순위
| 팀 | 순위 | 승 | 패 | 승률 | GB |
|---|---|---|---|---|---|
| KIA | 4위 | 37 | 29 | 0.561 | 4.5 |
| 롯데 | 9위 | 26 | 40 | 0.394 | 15.5 |
2026시즌 상대전적
KIA 6승 vs 롯데 2승 (무 1)
선발 투수 ERA
| 팀 | 선발 | ERA |
|---|---|---|
| KIA | 네일 | 3.68 |
| 롯데 | 로드리게스 | 4.17 |
KIA가 홈 이점과 압도적인 상대 전적(6승 2패), 그리고 선발 네일(ERA 3.68)의 안정감을 앞세워 우위를 점할 전망입니다. 롯데는 최근 5경기 1승 4패로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으며, 선발 로드리게스(ERA 4.17) 역시 리그 적응 여부가 불투명해 KIA 타선을 제어하기 버거워 보입니다. 배당이 1.00 대 1.00으로 동률인 점은 시장이 롯데의 반등 가능성을 열어두었거나 정보가 부족함을 의미하나, 객관적 전력 차이는 명확히 KIA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최근 흐름 역시 KIA가 3승 2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며 타선 응집력이 살아난 반면, 롯데는 4연패 포함 1승 4패로 팀 분위기가 최악입니다. 원정 경기에서 롯데가 보여준 수비 불안과 불펜 난조까지 고려하면, 네일이 6이닝 이상 2~3실점 내외로 막아내고 KIA 타선이 초반부터 로드리게스를 공략하며 리드를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배당 메리트가 없는 만큼 단폴더 승부보다는 KIA 핸디캡 승이나 오버(기준점 8.5~9.5) 조합으로 접근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유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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